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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대표단, “우즈베키스탄 공중보건 이슈에 대한 대중 인식 제고 및 보건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언론인 및 보건의료인 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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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대표단, “우즈베키스탄 공중보건 이슈에 대한 대중 인식 제고 및 보건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언론인 및 보건의료인 역량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 방문

2026년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이 “우즈베키스탄 공중보건 이슈에 대한 대중 인식 제고 및 보건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언론인 및 보건의료인 역량 강화” 사업의 초청 연수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서울을 방문했습니다. 이 사업은 우즈베키스탄 공화국 위생·역학·공중보건위원회, 사랑의열매(Community Chest of Korea, CCK),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이 시행하고 있습니다.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대표단은 KOFIH 본부, 한국건강증진개발원(KHEPi), 서울대학교(SNU), 관악구보건소를 방문했습니다. 방문 중 참가자들은 각 기관의 운영 체계와 KHEPi 이돈형 원장의 건강정보이해능력(Health Literacy) 기반 건강 커뮤니케이션 강의를 접했고, 서울대 유명순 교수의 위험 커뮤니케이션 발표를 들었으며, 시설 견학과 현장 학습에 참여했습니다.

우즈베키스탄과 대한민국 간의 지식, 경험 및 모범 사례 교류가 보건의료인과 언론인의 역량 강화, 공중보건 커뮤니케이션 개선, 그리고 우즈베키스탄 내 보건 이슈와 이용 가능한 보건의료서비스에 대한 대중 인식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