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9월 12일부터 19일까지 연세대학교와 KITC(대한민국) 대표단이 현지 보건의료 수요를 파악하고 보건 분야에 디지털 및 AI 기술을 적용할 기회를 평가하기 위해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했습니다.
방문 기간 중 대표단은 Uzinfocom, 현지 폴리클리닉, 우즈베키스탄 의약청에서 현장 분석과 현지 조사를 실시하고, 현지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여 우즈베키스탄의 디지털 보건 환경과 우선순위를 더 잘 이해했습니다.
이번 방문의 주요 성과는 우즈베키스탄의 디지털 보건 및 AI 환경과 데이터 거버넌스 평가, 기존 보건 사업에 디지털/AI 솔루션을 적용할 기회 발굴, 중앙아시아 전반으로 확대 적용할 수 있는 모델 모색, KOFIH·연세대학교·KITC와 현지 파트너 간 협력 강화, 현지 보건기술 기업과의 향후 협력 기회 모색 착수입니다.
이번 방문은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간 디지털 보건 협력과 혁신을 강화하는 중요한 걸음이며, 현지 보건의료 수요에 맞는 실질적인 해법도 함께 모색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