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9월 22일, KOFIH 우즈베키스탄 사무소 김하영 부소장은 우즈베키스탄 의약산업발전청이 주최한 보건개발 파트너 회의에 참석하여 보건 분야의 향후 우선순위, 방향 및 협력 기회를 논의했습니다.
병원의 질 향상과 인증 강화가 핵심 우선과제로 강조되었습니다. 한국은 수출입은행(KEXIM)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지원으로 국립소아의료센터(NCMC)의 인프라를 지원하고, 여기에 KOFIH의 병원 경영 분야 역량 강화 지원을 더하여 이 분야에 기여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어우러져 NCMC는 우즈베키스탄 최초로 JCI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KOFIH를 대표하여 김하영 부소장은 병원 인프라 확충과 더불어 질, 효과적인 관리, 장기적 지속가능성이 보건의료체계 강화에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보건개발 파트너 간 지속적인 협력과 파트너십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더 강력하고 질 높으며 지속 가능한 보건의료체계를 향한 우즈베키스탄의 노력에 기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