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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소아의료센터에서 쌍방향 교육 워크숍 “약물저항성 뇌전증 소아의 다학제 진료: 진단부터 케톤식이요법까지” 폐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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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소아의료센터에서 쌍방향 교육 워크숍 “약물저항성 뇌전증 소아의 다학제 진료: 진단부터 케톤식이요법까지” 폐회식 개최

2026년 10월 8일, 국립소아의료센터에서 쌍방향 교육 워크숍 “약물저항성 뇌전증 소아의 다학제 진료: 진단부터 케톤식이요법까지” 폐회식이 열렸습니다.

10월 5~8일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국립소아의료센터, 사랑의열매(Community Chest of Korea, CCK),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가 시행하는 사업 “우즈베키스탄 소아 유전성 약물저항성 뇌전증 치료를 위한 진단 방법 개선 및 치료식 도입”의 일환으로 실시되었습니다.

우즈베키스탄 전역의 종합병원급 이하 외래 진료기관(폴리클리닉) 소속 보건의료 전문가 20여 명이 교육에 참여하여 약물저항성 뇌전증 소아의 다학제적 관리에 관한 지식과 기술을 심화했습니다. 36시간의 인증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참가자들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었습니다.

보건의료인의 지식과 임상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우즈베키스탄 전역의 뇌전증 아동에 대한 진단 개선, 치료 선택지 확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믿습니다.